17 Desember 2010

고용해

이밤가 고용해요. 나는 생각해요. 별들은 없어요, 하물며 달은.
여기에, 나는 고용하를 생각했어요. 처럼이, 나는 다른 장서를 저사하고싶어요.
그렇지만, 무엇어요?
제 하나님, 나는 고용하를 원해요, 그렇지만이 안이 마음 숙에.

2010 년 11월 10일 9시 11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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